데이터 수집·대시보드 요구사항 템플릿
외주 의뢰 전에 아래 항목을 정리하면 정확한 견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집 대상
데이터 정제
알림 조건
대시보드 요구사항
환경/보안
수집 대상 URL 예시 5개를 제공해 주시면 견적 산정이 훨씬 빨라집니다. 샘플 데이터나 스크린샷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채운 예시
아래는 경쟁사 가격을 모아 보는 대시보드를 맡길 때 채워 보낸 모양입니다. 수집은 "어디서 무엇을 얼마나 자주"가 핵심입니다.
- 한 줄 요약
- 같은 품목을 파는 곳 다섯 군데 가격을 매일 확인하는데, 지금은 직접 들어가 봅니다. 바뀌면 알고 싶습니다.
- 어디서 모읍니까
- 오픈마켓 세 곳과 경쟁사 자사몰 두 곳. 주소는 목록으로 드리겠습니다.
- 무엇을 모읍니까
- 상품명, 판매가, 할인가, 품절 여부, 리뷰 수. 상품은 저희가 지정한 80개만.
- 주기
- 매일 오전 9시 한 번.
- 보고 싶은 화면
- 품목별로 다섯 곳 가격을 한 줄에 놓고 비교, 최근 30일 추이 그래프, 우리보다 싼 곳 표시.
- 알림
- 우리 가격보다 5% 이상 싸지면 알림톡.
- 보관
- 2년치. 과거 날짜를 골라 그날 가격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 쓰는 사람
- MD 4명.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예산·일정
- 600만 원 안팎, 6주.
"상품 80개만"처럼 범위를 숫자로 적어주시면 금액이 바로 좁혀집니다. 전 품목이라고 하시면 사이트 구조를 다 뜯어야 해서 금액대가 한 칸 올라갑니다.
금액과 기간은 이렇게 갈립니다
수집은 대상 사이트의 성격과 주기, 보관 기간 셋으로 갈립니다. 화면 개수는 생각보다 영향이 작습니다.
가장 단순한 구간입니다. 몇 주짜리입니다.
접근 방법을 따로 만들고 계속 손봐야 합니다. 여기서 한 칸 올라갑니다.
5분마다 모아 2년을 쌓으면 서버와 조회 설계가 달라집니다. 운영비도 같이 올라갑니다.
대시보드 화면은 어느 쪽이든 비슷한 비용이 듭니다. 금액을 가르는 건 거의 수집 쪽이라, 의뢰할 때 대상 주소 목록과 주기부터 적어주시면 견적이 훨씬 빨라집니다.
맡긴 뒤에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먼저 대상 사이트 한 곳만 골라 하루치를 모아봅니다. 막히는 곳이 있는지, 값이 제대로 나오는지 여기서 드러납니다. 되는 걸 확인한 뒤 나머지를 붙이고, 그다음에 화면을 만듭니다. 순서를 반대로 하면 화면은 멀쩡한데 안에 들어갈 숫자가 없는 상태가 됩니다. 쌓인 데이터가 며칠치 되면 그때 추이 그래프와 알림 기준을 맞춥니다.
맡기기 전에 정해두면 좋은 것
모을 주소를 목록으로 만들어 두시는 게 제일 빠릅니다. 사이트마다 난이도가 달라서 주소만 봐도 견적의 절반은 나옵니다. 그다음 그 화면에서 무엇을 보고 계신지 적어주세요 — 지금 눈으로 확인하는 값이 곧 모아야 할 값입니다. 마지막으로 모은 숫자를 보고 무엇을 결정하실지 한 줄 적어주시면, 화면을 그 결정에 맞춰 짭니다. 보기만 좋고 안 쓰게 되는 대시보드는 대개 이 한 줄이 없을 때 나옵니다.
비우면 이렇게 어긋납니다
사이트마다 막는 방식이 달라 난이도가 다릅니다. 주소를 받아야 견적을 낼 수 있습니다.
2년치 가격 이력은 데이터가 꽤 쌓입니다. 서버 비용과 조회 설계가 달라집니다.
모든 변동을 알리면 하루에 수십 건이 와서 아무도 안 봅니다. 기준이 있어야 쓸모가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