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 조회
의뢰번호와 연락처로 진행상황을 확인하세요
의뢰번호는 접수 직후 메일로 갑니다
의뢰를 보내면 적어주신 메일 주소로 "[Freesi] 20260718-10018 의뢰가 정상 접수되었습니다" 라는 제목의 메일이 바로 나갑니다. 제목과 본문에 같은 번호가 들어 있습니다. 앞 여덟 자리는 접수된 날짜이고 뒤는 그날의 접수 순번이라, 언제 보낸 의뢰인지 번호만 봐도 구분됩니다.
번호를 잃어버렸다면
메일함에서 freesi 로 검색하면 대부분 바로 나옵니다. 조회창에는 숫자만 넣어도 되고 앞에 # 을 붙여도 되며, 하이픈이나 띄어쓰기는 알아서 걸러집니다. 날짜 부분이 기억나지 않으면 뒤쪽 순번만 넣어도 찾아봅니다. 그래도 안 나오면 접수 때 쓰신 연락처를 들고 고객센터로 알려주시면 저희가 확인해 드립니다.
조회에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의뢰번호와, 접수할 때 적으신 이메일 또는 연락처입니다. 둘이 같은 의뢰의 것이어야 열립니다. 남의 번호를 주워도 연락처가 다르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조회 화면에는 연락처나 유입 경로 같은 값은 아예 내려오지 않습니다.
조회하면 무엇이 보이나
적어주신 요청 내용과 지금 단계, 그리고 단계에 따라 AI 예상 견적이나 확정 견적 금액이 함께 뜹니다. 견적이 나간 뒤라면 견적서로 바로 넘어가는 링크가 붙고, 계약까지 끝나 프로젝트가 돌아가는 중이라면 마일스톤별 진행률까지 보입니다. 로그인해 두시면 그 다음부터는 번호 없이 내 계정에서 바로 열립니다.

조회가 안 될 때
대부분 번호가 아니라 연락처 쪽이 어긋나 있습니다. 접수할 때 적은 메일과 평소 쓰는 메일이 다르거나, 전화번호를 회사 대표번호로 적어두고 조회는 휴대폰으로 하는 경우입니다. 접수 확인 메일을 받은 바로 그 주소를 그대로 넣어 보시면 열립니다. 메일이 아예 안 왔다면 스팸함부터 보시고, 거기에도 없으면 주소를 잘못 적었을 수 있으니 고객센터로 알려주시면 다시 보내드립니다.
단계가 한참 그대로일 때
검토 대기에서 오래 머무는 건 대개 요청 내용이 짧아 금액을 가를 근거가 모자란 경우입니다. 저희가 메일이나 1:1 상담으로 몇 가지를 여쭙게 되는데, 그 답이 오기 전까지는 단계가 안 넘어갑니다. 급하시면 고객센터로 의뢰번호와 함께 알려주시면 순서를 당겨 보겠습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견적 안내 메일이 나가지 않고 다음 영업일에 묶여서 나갑니다.
조회 기록은 남기지 않습니다
이 화면은 번호와 연락처가 맞을 때만 그 의뢰 하나를 보여주고, 조회했다는 사실로 따로 무엇을 하지는 않습니다. 광고도 싣지 않습니다. 계정을 만들어 의뢰를 연결해 두시면 다음부터는 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되고, 견적서와 계약서, 결제 내역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단계가 이렇게 바뀝니다
- 1접수됨 —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접수 확인 메일이 이 시점에 나갑니다.
- 2AI 분석 중 — 적어주신 내용에서 범위와 규모를 읽고 예상 금액대를 뽑는 중입니다.
- 3검토 대기 — 분석이 끝났고 사람이 다시 봅니다. 숫자가 현실과 맞는지 여기서 거릅니다.
- 4견적 발송됨 — 견적서가 나갔습니다. 조회 화면에 견적서 링크가 붙습니다.
- 51:1 상담 중 — 범위나 금액을 맞춰보는 중입니다. 질문을 주고받는 단계입니다.
- 6수락됨 — 견적을 받아들이셨습니다. 계약과 착수로 넘어갑니다.
접수부터 견적 발송까지는 영업일 기준 하루에서 사흘을 봅니다. 요청이 복잡하면 중간에 1:1 상담 단계로 넘어가 몇 가지를 더 여쭙습니다.
언제 열어보면 되나
보내신 당일에는 접수됨이나 AI 분석 중에 머뭅니다. 그날 열어보셔도 바뀐 게 없는 게 정상입니다. 다음 영업일 오전에 한 번, 그리고 견적 메일을 받으신 뒤에 열어보시면 대부분 필요한 걸 보십니다. 단계가 바뀔 때마다 메일이 나가기 때문에 조회를 주기적으로 들여다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메일을 못 받으셨는데 단계가 넘어가 있다면 메일 주소를 잘못 적으셨을 가능성이 큽니다.
계정에 연결해 두면
의뢰가 한 건으로 끝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계정을 만들어 연결해 두시면 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되고, 지난 의뢰와 견적서, 계약서, 결제 내역이 한 자리에 쌓입니다. 두 번째 의뢰부터는 지난번에 적은 내용을 불러와 고쳐 쓸 수 있어서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에서 쓰신다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계정만 넘기면 기록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